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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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피 아)
날 짜 (Date): 1998년 7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10분 57초
제 목(Title): [re] 이상형


정말 모야의 이상형은 어떤걸까?? 궁금해~~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남자를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이상형이 달라진다.
모...매년 그해 유명하고 인기 있는 연예인들 중 하나가 내 이상형이얏!
하고 말하기도 하지만....대체로 예전에 나의 이상형은 그랬다.
'키 ? 나보다 15cm 큰 사람 (고로 180이상) ! 머리 ? 생머리! 몸매?  
마른 남자 사절 ! 옷맵시 ? 코디 잘하는 남자! ' 뭐..이런 종류였다.대부분의
여자얘들이 바라는 그런 남자.일명 킹카! 가 이상형이었지.

근데...이런 사람들 미팅이나 소개팅에서 몇번 만나보기도 하고...
그랬는데.....이런 외적인 요건들은 정말 한 순간이었당.
길어야 몇달 잘생겨 보일까...? 후훗...
정말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나에게 보여주는 넓은 마음과 이해심..
포용력....그리고 큰 사랑이 젤로 중요하다~~는 것을 안거시지.

그래서..요즘의 내 이상형이랄까..암튼 바라는 남자상은...
'키? 내가 신발 신었을때 나보다 쬐애끔만 커주면 대.(170이하는 나보다 
작을테니깐...곤란하겠지?^^; -> 앗.아직도 정신을...)
옷입는거? 귀엽게 입기만  하면대. 여름에 반바지도 입을 줄 알고...
못입는다면 내가 코디해 주면 대지 모.
대신....맘이 넓었으면 좋겠어.날 편안하게 받아줄 수 있는...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면 대...'라고 바껴버린거야.
이젠 외적인 거.그렇게 중요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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