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omi (지워진이름) 날 짜 (Date): 1998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11시 51분 07초 제 목(Title): Re: 국제전화.. 얌.. 예술과 사상? 나 그 과목 괜찮았는데~ 책두 읽을만했구.. 기독교와 현대문화 책 보단 그래두 예술과 사상이 낫다~ 흑흑... 솔직히 어떤 책을 들고 나오더라두.. 나한테는 울 전공책 만한게 없지~ 근데..말야.. 울 전공책을 피면.. 막 짜증이 나면서 졸려갖구.. 꿈자리가 뒤숭숭해~~ 흐흐흐.. 막 원소기호들이랑 싸우구~ 유기화합물들이랑 한판 붙고~ 난리두아냐~ 거기다가 울 과 교수님까지 등장하면.. 그런 악몽두 없지... 흐음.. 이렇게 야그하다 오늘 또 그런꿈 꿀라.. 헉.. 가서 자야징.. *** 참참.. 보라언니.. 요즘 왜 안보이징??? 글구 또 참참.. 모야랑 똑같이 생긴 사람 어저께 봤음.. 머리 스타일 걷는모양.. 키까지두 거의 같아서.. 뒤에서 모야아!!! 고*아~~!! 혼자 고래고래 소리 질렀는데.. 앞에 가서 보니까니.. 울 모야가 쬐메 더 이뿌더랑.. *^^* 아니 사실은 마니마니 더 이뽕~ :) 그럼 이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 그 이별 뒤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향기로 남고 싶습니다... 언제나 작은 떨림과 함께 오는 그런 향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