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폐인의 길) 날 짜 (Date): 1998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09시 30분 24초 제 목(Title): Re: 월드컵 유머... 전에 마담엑스 온냐도 재밌는이야기를 쓰셨었는데..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 다들 숨겨진 무언가를 찾아내시는 심미안이 있으신듯.... 지난 밤새 비가 내리고, 거리의 낙엽들은 슬픔에 울었다. 폭풍우속의 낙엽들... 거기서 너의 얼굴과 너의 숨결을 맛본다. 나 그대에게 열린 窓으로 가야겠다.....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