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 날 짜 (Date): 1998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02시 18분 12초 제 목(Title): 벌써부터 모기가 극성을... 음냐 내자리가 지저분한건가.. 저번주 일요일날 회사나왔다가 발만 4군데나 물렸다. 좀 아까 화장실가서 놀다(?)왔는데 뒤종아리에 한군데를 또 물었더라. 그래서 좀 기다리다 내 혈육(?)을 잡아버렸다. 음냐냐... 날씨가 더워서 모기가 빨리 나온건가. 아니면 벌써 모기철인건가... 난 살이 약해서 모기 물리면 3-4배로 커지기때문에 되도록이면 모기 안물리도록 조심해야하는데... 그래서 난 1년에 정말 10군대 이하로 물리게 항상 조심한다. 음 이제 6군데만 더 물리면 되겠군... 좋은하루~~~ Carol~~~ @모기가 파리처럼 안빠른건 다행이다. 게다가 파리처럼 안뚱뚱한것도.. 만약 그만큼 뚱뚱했다면 손으로 압사시켰을때 음냐 처리할게 넘 많었을꺼다~~~ :) ******************************************************************** *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