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ROM 으로 남아있으려던 잠자던 사자? 앗.
아니 뽀림이 드디어 깨었읍니다. :) 이화 보드라니...
우와.... 신난다~~~ 헤헤
안녕하세요?
저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데이콤에 있는 전산과 동문입니다.
( 히히 ,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고. :P )
KAIST, Postech, KTRC, Etri 등지에서 들어오는
많은 동문 들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데이콤에서 외로이 버티는 이몸을 위하여
많은 소식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많이 쓰도록 노력 할꼐요.
그럼 안녕. :)
-뽀림
추신 1 : 은미야! 진작 만들자고 할 걸.. 그치? :)
추신 2 : 그동안 저에게 ROM 을 탈피하라고 열화(?)와 같은 성원 (혹은
질책)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헤헤. 이젠 됐죠?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