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맧) 날 짜 (Date): 1998년03월24일(화) 13시01분19초 ROK 제 목(Title): 뤼>> 카롤님 쥐한테 물리면.. 우선 걱정해줘서 고맙고요??? 이야 천석군이란 말이죠. 그러고 보면 물릴만도 하내요. 어제 수의사로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죠. 리틀인이 하두 걱정을해서... 음 나 쥐한테 물렸어. 그랬더니 한참을 웃더군요. 오면 주사놔줄께 그러더니 종이꺼내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음 정말 심각한가부네 그랬더니 지가 새로 받은 핸드폰 전화 번호를 불러주더니 그냥 과산화수소 발라... 그러는거예요. 햄스터는 대부분 병에 걸리면 바로 죽나바요.(아주 약한가바요.) 그래서 병을 옮기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근데 울 실장님 나한테 패스트 걸릴지도 모른다고 막 위협하고 누군또 유행성 출혈열이라더나 하여간.... 근데 제가 오늘 오전에 휴가냈거든요. 감기걸려서... 그랬더니 드뎌 패스트 걸려서 기침감기에 코까지 훌쩍인다나요. 음냐 하여간 이번 주 내내 이미지 왕 구겼어요. 코풀고 다닐려면... @쥐에게 물리면 과산화수소로 소독만 하면 된단다~~~ 좋은하루 좋은꿈~~~ Carol~~~ ******************************************************************** *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