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ummer ( 초코) 날 짜 (Date): 1997년11월07일(금) 21시05분48초 ROK 제 목(Title): 옆에서 친구가.. 같이 졸업작품을 하던 친구가.. 경악할 만한 소릴했다.. "우리 오늘 밤새자.." 이럴수가...어쩔까나.. 집이 멀어서 가기도 그렇단다..우리집은 가까운데.. 나아쁜 아이아이... 그러고 난후.. 친구가 또.. "나 미처버리겟어.." 난 이해해..우리 미치지 말자... 밤은 새게될까..아닐꺼야.. 놀면서 밤은 샐수 있지만..공부하면서는 한번도 밤 새본 일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