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eha (theatre) 날 짜 (Date): 1998년01월11일(일) 10시08분47초 ROK 제 목(Title): Re: 이럴수 있는가 저 거기서 그렇게 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카드가 날라갔죠 ^^; 광화문 전화국 가니까 금방 해주던데요. 몇번의 번거로운(해주시는 분이) 작업을 한 뒤에 이쁘게 돌려주시던데, 가서 해보세요. ^^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