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gloria (예쁜삶~)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00시35분59초 ROK 제 목(Title): 윗글에 계속해서... 어제 그편지를 받아들고는 정말 열받는게...머리에 김나는것이 정말 참을수가 없었따. 그동안 학내사태를 통해 각 학생의 가정으로 부쳐진 편지만해도 한 열통은 넘을것이다. 그런 편지로 인한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제는 제발 이런 쓸데없는 소모전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것이 이제 학교를 떠나는 졸업생으로서의 바램이다. 어제 그편지..정말 알아낼수 만 있따면 누군지 잡아내서 정말 X치고 싶은 심정이었따. - 이성을 잃고 키보드 두들기는 한 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