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alcium (젝스키스) 날 짜 (Date): 1997년12월30일(화) 23시45분07초 ROK 제 목(Title): 성급한 일반화 의 오류라고.. 고등학교때 지겹게 했는데.. 내가 실험했던 자판기는 인사관 오른쪽 로비. 그러니까 그 소파들 있는쪽. 로비 문 통과하자마자 있는 자판기에서였는데.. 옐로. 내가 그날 아침에 실험을 거기서 했었고..(50원짜리 두개와 10원짜리 다섯개) 저녁때는.. (10원짜리 스무개) 또 거기서 했어. 매점에서 해볼까 하다가 내가 뒷사람이라면 짜증날거 같아서... 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었던 인사관에서 했지. 거기서만 해보고 우리학교 자판기는 돈 안바꿔준다고 했네. 맞다. 우리 자판기 관리하는 아저씨 있잖아. 그아저씨꺼는 컵이 주전자랑 커피잔 그려있는 노란색 컵이고.. 또자판기� 관리하는 곳은 매점. 매점컵은 종이컵이 연두색이잖아. 매점 커피가 훨 달던데.. 참. 매점 자판기 꼬졌다. 보기에도 옛날꺼잖아. 매점꺼는 돈을 바꿀 수 있나보다. 이것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까? 아무튼... ** 참.. 너 오늘 시험 잘 봤어? ** 인사관도 스팀 빠방하게 틀어줍니다. 너무 더워서 헤벨레해서.. 수업도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 오고. 너무 더워서 잠도 안옵니다. [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