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eha (theatre) 날 짜 (Date): 1997년12월28일(일) 09시15분39초 ROK 제 목(Title): 드디어? 원래 시그로 왔다. 나의 오랜 방황이 끝나다 ^^;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