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pple () 날 짜 (Date): 1997년10월14일(화) 21시45분01초 ROK 제 목(Title): 이사장은 아직도... 오늘 우리 회계학과 학과장이 새로 결정낮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아줌마는 작년부터 우리과에서 가르치기 시작했었다. 이번 교육부 감사 때 밝혀진 사실인데 교수 채용 당시 12명 중에 평가 점수에서 11윈가를 기록했다고 한다. 교육부의 시정조치는 "다음부터 이러지 말것"이였다고 한다. 글고 급기야는 회계학과 학생들,조교언니들, 교수님들까지 학교에서 떠나길 원하는 그 아줌마가 어제 이사회에서 우리과의 새로운 학과장으로 선출낮다고 한다. 아직.. 박원국 이사장은 떠나지 않았다. 그 아줌마 학과장으로 세우고 우리과 교수님들 학생들을 다 쫓을 생각인지..너무 절망적이다.. 우리 후배들은 뭘 배울까? 정말 21세기에도 덕성여대는 계속 존립할 수 있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