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10월13일(월) 22시07분55초 ROK 제 목(Title): Re: 서명판 들고다니면서... WWW에 올리려다가 이사장 해임당하고 관뒀는데 서명운동 계속 다니신다니까 고민되네요. 여러분 어떻게 모여서 만들까요? 아니면 ... @개인적으로는 필요성이 없어서 관뒀습니다만...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