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erdu (.) 날 짜 (Date): 1997년10월10일(금) 23시11분26초 ROK 제 목(Title):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고생시키던 사람이 결국 물러나게 되었군요.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께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많을 겁니다. 기쁨에 도취되어 잊어버려선 안 되겠지요. 사랑스러운 덕성여대를 가꾸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권위란 그것이 정당할 때에만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 별을 노래하는 마음을 찾아..., l'ange perdu --- 글을 쓰고 난 후 다른 글을 보니 그다지 좋지 않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그러나 실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께는 힘이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