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09월22일(월) 01시21분29초 ROK 제 목(Title): Re: re] 2676번 흐흐.. 저만 미워해서 그런가 하고 울어도 봤는데.. 그런 사람들이 몇몇 있더군요 :( 흑흑 나도 깨지는 것 없이 글을 보고파. 아이디를 다시 마들어야할까나. 다른 아이디로 와봐도 마찬가지더라구요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