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09월10일(수) 08시04분09초 ROK 제 목(Title): Re: re]교지 근맥에 대해... 이궁.. 그건 아는데요. 제가 쓴 글을 보니 그렇게 안다고 오해하실 만하네요 ^^; 여튼 학교 내에서는 별다른 소문이 없네요. 대자보도 없고. 학생회비를 넘겨주지 않았다는 거 외에는 총학측에. @정신차리고 글써야지. 냠.. 근데 지금도 엉망이다. 고칠만한 정신이 없어 근데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