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09월08일(월) 23시49분11초 ROK 제 목(Title): Re: 교지 근맥에 대해 신문사와 학교측에서 지난 학기부터 충돌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등록금에서 책정하는 것 자체를 빼버렸다는 것은 처음입니다. 아직 올라온 대자보도 없구요. 이게 먼일이래요 -.- 그래도 매번 꼬박꼬박 갖다가 읽는데 말입니다. 후..... 어쩌려고 이러는지.... 너무 어지럽기만 하네요. 학교 일들이.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