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09월04일(목) 21시29분00초 ROK 제 목(Title): Re: tweny님 왜 글 지웠어요. 교수님들께 피해가 갈까 우려하는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 삭제하였습니다. 이번 일들 부끄러워하기보다는 옳은 방향의 해결책을 찾는데 힘썼으면 합니다. 이런 저런 소문들 무성하고 학기는 시작되었고 교수신문에 난 일들, 어디론가 도망도 가고 싶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내 학교니 내가 소리내고 내가 귀 기울여야겠지요.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