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musuri (못난이) 날 짜 (Date): 1997년07월10일(목) 17시29분27초 KDT 제 목(Title): Re: to musuri님... 어..그게 문제가 좀 생겼어요.... 이궁..왜 진즉에 연락을 안 주시곤,....흑흑.... 두놈이 싸움이 붙었었나봐요... 원래 햄스터는 여러마리를 한꺼번에 키우는 동물은 아니라고 하더니만... 그래도 지금껏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암튼 이눔들이 제가 없는사이에 물고 뜯고 난리를 쳤나 봅니다... 헉...제가 상황을 파악했을땐... 수컷 : 사망...좀 금찍한 상황까지설명을 하자면...여기저기 가죽이 벗겨져서...흑흑..암튼.... 암컷 : 덩치가 수컷 보다는 좀 많이 컸던 놈입니다... 얜..아직 뽈뽈 거리며 잘 살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좀 불안 하군요... 입 주위에 물려서 부은 자국이 있고... 역시 끔찍하지만...귓바퀴한쪽이 성하질 않습니다... 어떻게 소독을 할 수도 없고... 씨ㅆ기지도 못하겠고..그렇다고..그대로 두자니 지저분 한 것이 상처가 곯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집청소만 좀 해줬는데...헉...암튼..상황이이래서리... 어..그리고...햄스터는 원래 그냥 드릴려고 했던건데... 키즈에 글써보긴 처음이어서...(저번에)...편집기가 익숙치 않아..구입이라는 말을 고칠려다 말았습니다.. 암튼..지금 제 아이디와 같은 이름의 암컷 햄스터 무수리는 어디 다른 곳으로 갈 형편은 못 되는 것 같군요.... 건강해 지면 드릴께요... 지금 봐선 ..잘 놀긴 하지만... 암튼... 햄스터 그냥 드릴 생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