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07월09일(수) 21시35분48초 KDT 제 목(Title): Re: 다음번 덕키즈 모임땐.. 현재 덕키즈 지기는 여전히 노랭이입니다. @노랭아 딸내미 학교 와서 키즈할 때까정 니가 해 무그라~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