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까페라떼++겦) 날 짜 (Date): 1997년06월25일(수) 23시37분30초 KDT 제 목(Title): 뉴트롤스의 <아다지오> 오늘같이 뉴트롤스의 아다지오가 멋있게 들려온적이 없는것 같다. 학교에서 오면서 비에 쓸려 내려가는 이름모를 나무벌레들 때문에 아주 기분이 찝찝했는데..(피하느라고) <아다지오>로 방방뜨는 기분을 느낄순 없지만. 음.. 뭐랄까. 아주 많은 생각을 한꺼번에 하도록 만드는것 같기도 하고. 아주 많은 생각을 한꺼번에 확~ 지워지게 만드는것 같기도 하고.. 한마디로 끝내주는것 같다. ... I was looking up.. I knew you were there ... ��.. I like watching you move ..�� + yell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