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 콜 리 ) 날 짜 (Date): 1997년06월19일(목) 20시04분41초 KDT 제 목(Title): 나도 홈페이지 갖고파. 전산실에 올라와서 키즈 접속해서 사람들 홈페이지를.. 마구잡이로 잡아서 마구마구 보는데.. 딱 드는생각.. 나도 홈페이지 갖고파.... 이쁘게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많았다. 어떤사람껀.. 딱 들어가니까. 조그마한 아기(인지 아닌지...)가 뒤돌아 서서 벽을 새카만 별이 비치는 유리창을 빡빡 닦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너무너무 귀여웠다... 야한사진 올려놓은 사람들두 있궁...흐흐... 유리창 닦는 그 아기 참 귀여웠는데.. 홈페이지 있는사람들 참 좋겠다. 셤공부가 하기싫으니까 딴것들이 막 하고싶은가보다. 포켓볼도 치고싶고, 오락실도 가고싶고... 무에 바람 푹푹 들듯 바람들기 전에 빨리 내려 가야지. 아~웅~ T.T ... I was looking up.. I knew you were there ... ��.. I like watching you move ..�� + yell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