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 콜 리 ) 날 짜 (Date): 1997년05월24일(토) 00시51분24초 KDT 제 목(Title): 열심히 했는데 교수님한테 깨지고나면..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른다.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준비할때 미처 몰랐던 잘못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편협한 시각으로 주관적인 잣대로만 판단을 하다니.. 그럴줄은 몰랐는데. 왕 실망.. 우리조 친구들 머리뚜껑 열리고 장난 아니었다. 난 아직 안닫혔다.! 내평생 태어나서 교수님을 그렇게 미워해 본적 없다. 그런 교수가 우리 전공교수는 아니어서 다행이다..하며 위안할 수 밖에.. 아직도 김난다.. 흐.... 자제를 못하겠다. 한계를 넘어선듯한 느낌이 팍팍 오니.. ps: 싸이키 오랜만이지? 불쌍한 싸이키.. 내가 젤 미워하는 교수님이랑 맨날 맨날 공부하고.. ... I was looking up.. I knew you were there ... ��.. I like watching you move ..�� + yell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