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마드모젤*}8) 날 짜 (Date): 1997년05월02일(금) 09시11분51초 KST 제 목(Title): to angk양.. 우째 다들 조용한디 니 입만 벌려지누? :) 아웅~ 나른하다.. 오늘 못가는뎅. 일이 많아소.. 담주에 보장 :) angk야.. 웃어바랑... 담주 수요일에 밥이 떨어질지 아냐? :) 하다 못하 부침개라두 해다줄지 ^^ 아님 셤 끝났다구 집으루 쳐들어 오던가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