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여우소원) 날 짜 (Date): 1996년10월02일(수) 11시19분30초 KDT 제 목(Title): 훌쩍훌쩍~ 클러바 싸이키야..~!!! 나 눈물 날라카자노... 너무 기쁘고 고마워서 마리야.. 아직 생일할라믄.. 두밤이나 더 자야하는데.. 이제 넘 조아서 기뻐서 잠도 안오면 어떠케.. :) 니방가서 용심부려도 상관 엄찌?? 히힛... (헉.. 4학년 왕대빵언니 무서워서 안되..쥐?? 켁...) 너머너머 고마우이.. 벌씨로 마리야... 보드에 들어와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헤헤.. 하누리님.. 폭탄언니.. (오이언니는 무신말이용??? >:) 고마워여.. 앞에두 썼지만.. 아직 생일될라믄.. 2밤이나 더 자야하는데두. 벌시로 이렇게 생일을 추카바드니까 기분이 들떠서.. 나중에 저녁에..수업 어케하지요? 헤헤:) 오늘 기분좋은일이 왕대빵 많이 생기네요. 정말루 이 추워지는 10월 2째날에 말이에요....:) 아..10월은 조아라.... 9월도 좋았지만.. 힛.. 내친김에 10월 만세한번 부를래요.. 10월 만세!!!!만세!!! 만세!!! 캬.. 조타.. 오늘같이 기분좋은날이.. 올해가 끝날때까지.. 아니 계속계속.. 이어졌으면 조케써요... 클럽싸이키은영아!!! 나중에 가서 뽀뽀해줘도 되쥐???? (벌써 행복하지?? 헷 ) ... I was looking up.. I knew you were there ... ��.. I like watching you move ..�� + yell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