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10월01일(화) 13시48분44초 KDT 제 목(Title): yellow양 축하해요... 진심으로 생일 축하합니다. 이제 저물어가는 해처럼 이곳을 떠나는 한 이로써 남길수 있는 마지막 순간에 가까운 포스팅을 이렇게 기쁜 내용으로 해서 너무나 좋군요... 영주(?)양 정말 축하해요.. 내가 yellow님을 안지도 벌써 일년이 가까워 지내요... 그동안 참 즐거웠는데... 별루 많이도 톡을하지도, 만나보지도 못했지만, 참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yellow님 생일 다시 한번 축하해요.. 제 추억속의 한 이로써 간직할께요.. 천사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날을 말입니다. .~..~.) \\\\ 오늘은 그냥 앉아 있고 싶어. \\\\ 오늘도 그냥 멍하니 앉아 있고 싶어. \\\\ 물론 오늘도 하늘을 보며 앉아 있고 싶어. `'`'`' 내 눈물이 마르는 날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