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다시금치자�) 날 짜 (Date): 1996년09월23일(월) 08시53분28초 KDT 제 목(Title): 수민언니. 사방이 벽으로 막혀 있는 느낌이 들때... 그 답답함으로 숨이 목까지 차 오를때... 뭔가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나아지리라 기대가 될 때... 이런 복잡한 마음으로 고민하고 있는 언니를 눈치 조차 못 챈 두리가 한없이 무심하게 느껴져요. 이제 막 언니를 조금은 알것 같고 조금은 편안 해져 가는 걸... 왜 정은 들만 하면 멀어져 가는 걸까??? 언니,선후배라는 이름으로 언니와 영원하고 싶은 두리 맘알아요? ***바람이 지나가서가 아니라 잃음으로 가슴 허전한 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