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 푸르니 -�) 날 짜 (Date): 1996년09월21일(토) 04시02분23초 KDT 제 목(Title): 수민아 점심 먹으러 집에 왔어... 그럴 시간이 있을른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네 글을 찾으러 여기 왔구. 내 무심함을 반성중이고... 이젠 정말 손글씨로 만나야겠구나. 맘 속에 담긴 게 무엇이든 잠시 멈춰 살펴보는 여유로움과 빙긋 내미는 웃음 널 아끼는 사람들 그 외에 몇 가지 잃지 말구 지내렴. 와퍼는 내가 열심히 먹어댈 테니 걱정하지 말구. :) 힘 내렴. 어깨 펴고. 또 보자. 안녕. we share the same biology * 검열반대~! * regardless of ideology... 푸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