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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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uriruk (astrophel)
날 짜 (Date): 1996년09월20일(금) 09시50분51초 KDT
제 목(Title): 얼굴도 모르지만
지겐티님이 가셨더군요.
지금쯤 윗 글대로 자족하고 계실까???
우리는 가고 싶은 곳에 갈 자유가 있고
머물고 싶은 곳에 머물 자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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