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ngk (강상궁) 날 짜 (Date): 1996년09월15일(일) 11시31분37초 KDT 제 목(Title): 내시에게..상궁이가.. 음...음... 그 시간까지...깨워놓은 사람은 누구신가... 전...그러라 하지 않았어요... 일찍 재웠으면....그런 일 있지도 않았지요... 그때까지....말똥말똥 하고 있게 만든...이가 누구신가.. 그리고.... 그럼.... 상궁이...중전마마 주무시게 하느라 잠 못자고 있는데... 감히....무수리가 편안하게 잘려했단 말이시... 그런 법이 법인감요....내시씨... 또..... 그렇다고.....내시가...상궁에게...이래도 되는감요.. 흠흠.... 내 중전에게 고하리다..... 앞으로 무술은 밤마다 중전이 내리는 독약을 5잔씩 마시게 될것이며.. 음... 내시씨는 뭘로......벌한다......... 무수리를 밤마다 괴롭혀줄까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