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송데렐라@) 날 짜 (Date): 1996년09월13일(금) 04시20분20초 KDT 제 목(Title): 킹콩 해빙기... 나도 옐로를 배신하고 싶지 않았따아... 그러나... 킹카 해빙기라는 친구의 달콤한 말에 그만 송데렐라는 넘어 갔다.. (사실 작년에도 넘어 갔었지만..헤헤) 음냐... 그런데 웬 킹카.... 내 눈에는 킹콩 밖에 보이지 않으니..이게 어찌된 일인가... 내 눈을 의심하였다..그래서 옆에 있는 친구를 붙잡고..물었찌이.. "야~ 킹카냐~ 킹콩이냐?" 친구 왈 "야..니 눈엔 킹카로 보이냐~..으~야...할렐루야닷" 히히...그래두 머..잼있게 놀다 왔으니..머...킹카든 킹콩이든...상관 없었따아.. 암튼 킹카든 킹콩이든...폭판 자판기든...기회가 되믄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 왜냐..킹가가 킹콩 될수 있는거고 킹콩이 킹카 될수 있는거니깐~(데렐라의 법칙) 히히.. 그럼... 뱀다리: 영주야...야~ 오늘 입방식에서 나 노땅이라고 완존히 찬밥 된거 아냐~ 으윽...늙어가는 구나..흑흑흑.... 시몬~ 너는 아느냐~~� 찬밥된 신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