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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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다시금치자�)
날 짜 (Date): 1996년09월10일(화) 10시35분03초 KDT
제 목(Title): 이럴수가..



이토록 두리를 미워하는 무리가 많은지.. 오늘에야 알았다.

이 가을 죽도록 추워 하는 두리.. 잘 되길 빌어 주지는 못 할망정..

뭐 조직을 배신하면 그렇다느니..뭐 누구 버리고 가니 그런 일을 당해 싸다

느니.. 언제는 아는체 한다구.. 붙지 말구 떨어 지라는 눈총 까지 주지 않던

가???

아!!역시 믿는 도끼에 찧이는 발이 더 탱탱 붓고 더 많이 쓰라립당..:(

하하하!!!!!!!!

하지만 이에 순순히 물러 설 두리가 아니다.. 

칠전 팔기!!!(한자론 몰러.. 묻지마!!1)

오늘도 두리는 그 폭탄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소개팅 간다네..

메~~~~~~~~~~~~~~~~~~~~~`롱들.. 하시게나.:>

히히.. 아!!! 꼬십당.. 히히히 ...여전히 사악함을 못 버리는 두리.. 


***랄랄라... 오늘은 제발 하늘의 인연을 점지 해 주소서...천지신명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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