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uriruk (꿈이룸) 날 짜 (Date): 1996년09월06일(금) 12시41분35초 KDT 제 목(Title): 2년전 그 과목이... 뭐더라..... 제목은 생각이 안나는데... 항상 수업 2분전에 들어 오셔서 "Today, we will say...."로 수업을 시작하여 90분을 가득 채우고 바로 걸어나가시던 그 교수님의 수업이 생각이 나는군... 그 분은 우리가 제대로 알아 듣는다고 생각 안 하신것 같아. 항상 영어로 수업을 하시고 강의실을 나가시기 전에 이런 말씀도 하셨거든. "다음 시간은 휴강... 중간고사는 다다음주 수업시간에... 숙제는 다음시간시작전 까지 조교에게 내라..." 위에 말은 왜 영어로 안하시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