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alcium ( Melany)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4시41분31초 KDT 제 목(Title): 리] 아웅.. 덕키즈 줄리엣 언니 저는 감기 걸려서 편도선이 붓고.. 열이 좀 있고.. 저도 언니처럼 목소리가... 남자목소리 같아졌어요. 침도 삼키기가 힘드네요.. 아파서... 콜록콜록 게다가... 피서다녀왔는데... 저는 살이 약해서 조금만 타도 완전히 살이 붉어지고 퉁퉁 붓는데... 요 며칠전까지는 완전히 팔만 이만기가 되서는 열도나서 고생하고.. 그리고 지금은 ... 후~(팔의 껍질을 떼서 불어 날리는 소리) 심각해요. 언니.. 저도 금방와야하는데.. 언니 얼굴이라도 좀 보면 안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