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송데렐라@) 날 짜 (Date): 1996년08월15일(목) 03시08분32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그녀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무슨일을 하든..안심이 되었다.. 그녀는 내게 있어서..어머니같은 역할을 했었느데.. 그녀는 거제 집에 내려가 있고..나는 지금...혼자 기숙사를 사수하고 있다... 그녀의 웃음소리가 너무 그립다...새벽마다..hexa를 한다고..토끼눈을 하고.. 나타나서는 "야~ 라면 있냐?"하고 묻던 그녀가 너무나 그립다... 지지배...연락두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