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송데렐라��D) 날 짜 (Date): 1996년07월30일(화) 23시01분20초 KDT 제 목(Title): ...... 제목에 어떤걸 써야할지 몰랐다.. 그냥..나의 넋두리에 어떤 간판을 붙여야 할지 잘 몰라서다.. 가끔씩 외롭고..서운하다는 감정을 가지게 된다.. 난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내 진심을 보이려고 한다...그러나.. 가끔 그것이 무시되고.. 인정 받지 못할때... 나는 버려진 아이같고.. 세상 관심밖에 존재하느 느낌을 가지게 된다..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보면 정말 별것도 아닌것인데... 기숙사 생활...가끔씩 룸메이트가 외박을 하면... 그래서 혼자 남게 되면..정말 사람이 그립고..외롭게 된다.. 이럴때 의지할수 있는건 같은 기숙사 기생들인데... 아무래도 아직 혼자지내는 연습을 덜 해서 그런가 보다.. 이구... 어제 사온 호박으로 전이나 부쳐 먹어야 겠다..에구...누구는 호박으로.. 마차를 만들어서...왕자 만나러 갔는데..쩝..(누가 보믄 완존히 공주병이라고 하겠네..쩝..) 나는 호박전이나 부쳐서...수위아저씨나 만나러 갈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