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시험공부중�) 날 짜 (Date): 1996년07월14일(일) 18시57분02초 KDT 제 목(Title): 나 뻥쳤다!!! 애구...일주일 아해가 시험본다고 빵꾸낸 과외를 지맘대로 하자니. 역시 요즘 애들은 모땐게 틀림없어.. 그래서...월욜은 시험보고 맛이 갈테고 모양이 가서 수학은 해줄테니. 화욜날 하자네?? 그런데..덕대모임에 간다구 찰똑같이 약속을 하고 어케 빠지리?? 그래서 괴수님이 일 시켰다고 고진말 쳤다./. 응이..이거 누가 보고 일러주면 어카징?? 음냐음냐... * 놀구 시퍼서 입에 가시가 돋힌 줄리.. 오늘은 셤 공부해야한단 마랴~~ @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 넘어지진 않을거야 @ 나는 문제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