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조가비펄+�) 날 짜 (Date): 1996년07월12일(금) 22시30분02초 KDT 제 목(Title): <메아리> 우동한그릇 그거읽다가 눈물이 찔끔 찔끔 났습니다.. 몇십년동안 비워둔 2번테이블.... 세상엔 참 따뜻한 사람이 많아요.. 그쵸? 미래를 보며 희망을 가지며 입에 발린 말인것 같은 희망 미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힘들땐 아무생각 없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고 어렵고 내 고민이 제일 찐한 ? 고민인것 같고.. 감동적인 글이었습니다.. 흐흑 저도 눈물 흘렸습니다..꺼이꺼이.. * 내일 우동사먹으러 갈까부다. 혼자? 크~ 설마.. 설마가 사람 잡는다든데.. 흐.. * ..yell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