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늘..) 날 짜 (Date): 1996년07월10일(수) 15시34분12초 KDT 제 목(Title): 작은 미소를 지을수 있는곳. 이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유난히도 인연이 많은 덕성여대.. 그러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조금더 채찍질을 해 볼려고도끼눈을하고 늘 바라보아도, 어느새 그 도끼눈은 풀리고 부드러운 미소로 바뀌어버린답니다. 조그마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고, 웃으려고 해서 웃는 웃음이 아닌 나도 모르게 저절로얼굴을 가득메우는 그 조그마한 미소에 오늘도 전 감사해 합니다. 참 가시리님... 누구죠??? 히히.. 누굴까. 무지 궁금하네.. 울과 학생분?? 울학교 보드에도 글이 하나 올라 있던데.. 고마워요~~ 염려ㅎ해주어서.. 하지만 전 그렇게 힘든건 아닙니다. 저 원래 뺑기( 모르시는 분 많을까??)가 심하거든요~~ 따스한 햇살아래서, |\ _,,,---,,_ 포근한 낮잠 잘 수 있다면, ZZZzz /,.-'' -. ;-;;,_ 내삶 행복하겠지.내삶 행복하겠지. ______|,4- ) )-,_. ,\ (____-'________ '---''(_/--' -'\_) 처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