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gazebo (YoungBlood�) 날 짜 (Date): 1996년07월07일(일) 20시46분21초 KDT 제 목(Title): 덕대보드.... 오랜만에 이 보드에 들러본다.. 그동안 시험이라는 제도 때매 들릴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마치 장편소설 수십권을 옆에 쌓아놓고 읽는 것 처럼... 밀린 글들을 읽는다는 게 나에게 야릇한 희열을 주었다... 덕대보드... 덕대보드 사람들... 나에겐 아무런 연고도 깊은 관계도 없는데... 왜 이리도 정답게 느껴지는 것일까?... 그들의 글을 읽으면 그들의 감정이 내 맘으로 전해저오는 이상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난 덕대 보드, 덕대 보드 사람들을 좋아하나보다...... 에구 속 마음 들켜버렸네.....얼굴이 화끈거린다.... 가제보가 썼어요.... ************************************************************* Rainy Days....... Never Say Good Bye....... Gazeb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