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못나니:() 날 짜 (Date): 1996년07월03일(수) 10시04분35초 KDT 제 목(Title): 의무감에 라면 막는 노랭이 보게나..;) 노랭아~~~~~~~` 너 또한 우리 식영인의 숨은 자질을 지니구 있는 줄은 예전 여행에서 짐작은 했다만.. 결국 다들 맛없다구 손을 놓은 라면 까지 해결 하ㅡㄴ 구나..:) 흐흐 울과에서는 음식 남기면 거의 죽음 을 면치 몬 하는데.. 노랭이가 모범적인 행 동을 보이다니... 차후 개강을 하면 울 후배들에게 노랭이를 소개 해 주어야 할까 부다.. 키키키 그냥 오랫만에 노랭이를 곯려 주구픈 마음이 동해서.... 참 보아하니 셤이 끝난 듯 하던데... 늦은 셤에 수고 많았다.:) 그럼 이제 슬슬 뒷풀이 날짜를 잡아야 겠지??? (자!!! 그럼 달력을 펴 보자구....:) ) ***다시 한번 노랭이가 혹 전산인을 가장항 식영인이 아닌지 의심 하는 두리로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