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늘..) 날 짜 (Date): 1996년06월21일(금) 15시47분26초 KDT 제 목(Title): to doori 네글은.. 그리 산만하지도 않아. 네 글은 그리 앞뒤가 않 맞지도 않아. 참 산뜻하ㄷ다고 느끼곤 하지. 이게 지금 까지 너의 글을 읽은 느낌 들이야~~ 너의 충동적인 글쓰기가 남들에게는 즐거움을 주엇다는것을 알았으면 해~` 그리고 난 너에게 계속 글을 충동적으로 써달라고 부탁을 하고 싶어. 알았지? 너의 그런 충동을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만.. 세상은 늘 이유가 있어야 하는것은 아니니까.. 너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따스한 햇살아래서, |\ _,,,---,,_ 포근한 낮잠 잘 수 있다면, ZZZzz /,.-'' -. ;-;;,_ 내삶 행복하겠지.내삶 행복하겠지. ______|,4- ) )-,_. ,\ (____-'________ '---''(_/--' -'\_) 처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