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못나니:() 날 짜 (Date): 1996년06월08일(토) 10시18분46초 KDT 제 목(Title): 서운 한 맘. 하늘지기 언냐의 글을 읽으니 서운한 맘이 더하다. 어제 정말 발길이 떨어 지지 않는 길을 가야 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수민 언니두 뵙구 싶었다. 그동안 모임에서 만나지 못한 많은 친구들도 보구 싶었는데... 사실 많은 키즈인들이 전산과인 관계루 많이 소외되는 느낌을 가진 적도 있었다. 하지만 모임을 나가면서 이미 과라는 특정한 울타리가 없이 덕성인이라는 공통점 을 사랑하는 이들이 이 덕키즈인들이라는 걸 알았고 그래서 그곳은 따스했다. 다음 번 다시 모일 그날을 기다리며.. 그럼 하늘지기 언니,수민 언니, 노랭아..그리고 다른 키즈인들 다음에 꼬옥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