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늘..) 날 짜 (Date): 1996년06월07일(금) 15시33분22초 KDT 제 목(Title): [re]결심하나... 행복하시겠네요~~ 저두 가끔은 훌쩍 집을 향해 떠나고 싶을 때가 있죠~~ 따스하게 절 반겨주시는 아버님, 어머님은 보면, 절로 눈물이 난답니다. 늘 따스함과 정감이 넘치는 고향으로 향한 자신의 모습을 거울속에서 그려본다면, 얼굴 가득히 웃음이 가득하겠죠~~!! 슬프고힘이 들때면, 모든것을 때려치우고, 그냥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렇게 훌쩍 떠나, 어디론가 날 모르는 그곳으로 가서 실컷 고생하고 오면 어느정도 철이 들수도 있다는 철없는 생각으로 그런 일을 하고 싶지만, 나약한 나의 의지에 그러하지 못함에 너무나 서글퍼 집니다. 그러하기에signal님의 그러한 결심이 제게는 너무나 부럽군요~~ signal님.. 즐거운 고향행 되세요~~ 따스한 햇살아래서, |\ _,,,---,,_ 포근한 낮잠 잘 수 있다면, ZZZzz /,.-'' -. ;-;;,_ 내삶 행복하겠지.내삶 행복하겠지. ______|,4- ) )-,_. ,\ (____-'________ '---''(_/--' -'\_) 처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