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6월06일(목) 03시37분13초 KDT 제 목(Title): To. signal 님 ....나쁜버릇.. 그렇게 잊기 위해 글 쓰고 다니시는 것, 그렇게 나쁘게만 보이지 않는군요..제 생각엔.. 어딘가..그런 탈출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오히려 더 좋게 생각하면 나을 것 같읍니다. 항상 어둡다고 해서 그것이 전부는 아니니깐요.. 어딘가엔 어두움에 대한 그리움과 반대급부가 반드시 존재할테니깐요.. 힘내세요..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