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늘..) 날 짜 (Date): 1996년06월05일(수) 18시14분49초 KDT 제 목(Title): 윗글.. signal님의 마음이 평온하시지 못하나 봅니다. 그러나 너무 심려하시지 마십시오~~ signal님.. 당신은 아무런 이유없이 흘러버린 눈물의 의미를 아십니까? 그렇게 흔들리고, 불안정한 마음이 너무나 불안정하고, 흔들려�, 그 불안감속에 있는 평온이 망므속에 자리잡을때에 비로서 그 때의 불안이 행복함이었다는 것을 알때가 있겠죠~~ 혼자만의 많은 시간들은.. 당신에게 ㅈ뮌� 지혜를 주겟죠~~ 병원보다는 당신 스스로의 힘으로 그걸 헤쳐나가는게 더욱더 좋을듯 싶네요~~ 이렇게 이렇게 아무 보드에나 글을 올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요~~ 특히 어노니마우스 보드에 아무렇게나 써 내려간다면, 당신의 답답한 마음은 훨씬더 가라 앉을 수 있을듯 싶네요~~ 따스한 햇살아래서, |\ _,,,---,,_ 포근한 낮잠 잘 수 있다면, ZZZzz /,.-'' -. ;-;;,_ 내삶 행복하겠지.내삶 행복하겠지. ______|,4- ) )-,_. ,\ (____-'________ '---''(_/--' -'\_) 처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