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룰루강아지() 날 짜 (Date): 1996년05월28일(화) 12시21분41초 KDT 제 목(Title): 강아지의 덕대이야기III 이제 제가 마지막 라스트판을 올리게 되었군요..헤~~이번이 그래 도 이전꺼보다는 약간 덜 썰렁할거여요..:) 그렇게 꼬신 동생이랑 건물안을 헤매면서 정말 어디가 어딘지 모 르겠던디..히~~그런데 왜 덕대에는 아줌마틱한 애들이 많은지.. 아`~~악~~~돌날라 온다..히~~ 가다가 매점에 들러서 뻥튀기를 하나 사들고선 또오 덕대 전산실 에 들어갔다..헤헤~~~~(뻥튀기 둥그렇고..크다란 과자있자나요. 그거..히) 이번에는 옹~~남학생이 하나두 없데..그래도 얼굴에 철판을 깐 강아지는 용감하게 그애랑 같이 들어가서는 뒤에 앉 았죠....그래서 그 애도 컴맹이라서 ...강아지보다 더한 컴맹이 없을줄 알았는디.호호`~나보다 더한 컴맹이 있다니..히히~` 그래서 윈도우에서 넷츠케이프도 띄우고 글구 에프티피도 하는거 보여주고 vte가지고 비비에스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오픈시스템에 도 접속할수 있음을 보여주고..히히...참 신기해 하더군요.. 그러다가 강아지의 아이디를 가지고 키즈에 따악 들어 가줬죠.. 그애는 그애 나름대로 꼬맹이네서 놀고..히히~` 키즈에 들어가서 챗방에 들어갔답니다..그리고 이거 저거 야그 하면서 설명도 해주고 그런데...옹..이상하게 시리 왠 분이 챗방 에서 누가 자기 뒤에 남학생을 데리고 왔는데 그러몬서 마구 꼴불견(아마 이말은 안 적은거같던데..)그런식으로 마구 씹고 있 더라구요..그런데 앞에 왠 여학생이 키즈 챗방에서 야그하는게 보 이지 않겠어요..음..그래서 혹시나 하고..저어 덕대 아니냐고 묻 고 이거저거추론해 본결과 바루 앞에 여학생이라는걸 알고.. 용감한 강아지는 "지금 뒤에서 마구 떠들고 분위기 흐리는 남자가 바루 강아지니까 한번 뒤돌아 보셔요..." 했더니 잉..안 돌아 보고...재빨리 챗방에서 나가더니..히히~~ 고개를 숙이고 나가네..아휴....잼있어라..히히~` 담에두 덕대 축제 하몬 강아지가 놀러 갈테니 마니마니 반겨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