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룰루강아지() 날 짜 (Date): 1996년05월27일(월) 13시47분06초 KDT 제 목(Title): 강아지의 덕대이야기II 음..제가 다시 덕대이야기 투우를 올리게 되었네요..헤헤.:) 잼없어도 읽어주시는분들께 매우 감사드리고요..히히..이번에는 원보다 쬐금은 잼있을거여요..글구 절 못 보시다니..제가 하두 여성스러버서 목소리 안듣고는 남자가 들어 왔는지 여자가 들어 왔는지 몰랐을거여요...호호..:) 이번에는 다시 모모과 95학번을 꼬셔서 맛있는거 마니 사준다고 해서 만났다..헤헤...어쩌면 이제 계속 사귀게 될지도 모르는 여학생이 되었음...아직은 모르구요... 그래서리 만나설랑은 학 교구경 시켜달라구 해서 요기조기 돌아다녔는디..안이 왜그리 복 잡혀...한참 그애랑 헤매다가 엄마 찾고 난리 날뻔했당.... 암튼 요리조리 도는디 으악..잘생긴것두 죄인가?? 오빠오빠하몬서 요기조기 쫓아오면서리 요거해라 저거 해라 해설랑은 한참 혼났 네..히히~~` 이제 또 심심하니까 " 야 또 전산실 가자~~!! 내가 잼있는거 갈카줄께..." 히히..요렇게 꼬셔가지고설랑은...또 전산실에 들 어 갔다..헤헤~~ 이번에는 가장 뒤쪽에 앉아서 요거 저거 잼있는거 보여주면서.. 우리 같은 애들은 맨날 하는거라서 하나두 잼없지만..첨보는 애 들은 왕 신기 하게 보는 웹이랑..히히..에프티피를 보여주었다. 글구 또 키즈 챗방 들어가설랑은...히~` 이건 담에 삼부에 다시 해드릴게여..지금 다른 비비에서 톡중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