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룰루강아지() 날 짜 (Date): 1996년05월26일(일) 10시26분50초 KDT 제 목(Title): 강아지의 덕대 이야기I 음...제가 수학여행을 다녀 오느라 덕대에 와서 놀던 야그를 하 지 못했네요..헤헤~~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이틀간 놀다간 강아 지의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히히`~ 첫째날 꼬맹이네에서 그냥 잘놀고 있는 덕성여대생을 꼬셔설랑은 저녁시간때 잠시 만날 계획으로 만나답니다..그런디 이게..잉~~ "너 정말 강아지 같다....이렇게 만났는데 헤어지기 아쉽다.." 헉..이렇게 해설랑은 강아지의 아르바이트도 빠지고 바로 덕대 축제 하는곳에 갔답니다...헤헤~~ 가설랑은 오잉~~~전산실에 들어갔는디..히히~`덕대의 열악한 소 프트웨어 환경을 봤답니다..하드웨어는 그럭저럭 쓸만은 하더군요. 전산실에 관한 건의는 제가 추후에 다시 적어 올리겠습니다.. 암튼 들어가보니 오잉~~꽃은 나뿐이고 전부다 늑대같은 이따만한 여학생들만 있지 않겠어요...저의 꾀고리같은 목소리가 전산실에 울려 퍼지자 흐흐~~~늑대의 모습을 한 모든 여학생이 잉~~꾀꼬리 가 어디있을까..두리번두리번... 잘못했다간 놀러 갔던 강아지는 고만 보신탕이 될뻔 했답니다.. 그런디 오잉 이게 왠일이여~~꼬맹이네에서 늘 보던 왠 아가씨가 있지 않겠어요..그래설랑은 강아지가 직접 가다간 그 아가씨가 있는곳 까지 가기도 전에 늑대밥이 될것 같아서리~~옆에 같이 온 덕대친구에게(몇시간전에 알게 된) "너가 좀 가서 혹시 날 아냐 고 물어봐조...." 그 친구는 열심히 가더니 몇마디하고 오는곳이다...히히~~ 오잉...그런디 그 유명하디 유명한 강아지를 모른다네..글세.. 꺼억익...한바탕 울고난 강아지...히히~~그런데 왜 그옆에 있던 여학생이 나를 보면서 미소를 보냈을까?? 혹시 ..거기도 남자들 만 꼬셔서 기를 빨아 먹는 귀신이 아닌가?? 히히~` 아무튼 고길 빠져 나온강아지는 이제 덕대에 온 울과 친구를 찾 으로 나섰다..암만 강아지가 킹카래도 3:1은 너무 힘들것 같아서 ..지원부대가 필요할것 같았다..친구를 어렵게 찾아서..ㅎ히~~ 사실 1키로미터밖에서 봐도 알아볼수 있는 피그보이때문에 한번 에 찾아서 따악 만났더니 이 귀엽디 귀여운 강아지는 개밥의 도 토리가 되어서 쫓겨났다..흑흑~~세상에 친구들이 이럴수가... 하는수없이 강아지는 세명의 여자들에 둘러 쌓여서 성인의 날 ㅤㄱㅗㅊ도 받고 ....히히~~술도 먹고 놀다가 집에 들어갔다.. 아직 열여덟송이를 채워야 하는 강아지..... 다음날 야그는 후에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