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5월20일(월) 15시14분22초 KDT 제 목(Title): re]비디오를 빌릴때 하늘지기 언니 저두 감정이 매마른건지..눈물이 없는곤지... 비디오를 고를때 마다 슬픈영화 찾느라 정신이 없답니다...후후 음 그래두 몇가지 추천하자믄..... 제가 중 3때 보았던 "분노의 역류"를 추천하고 싶네요 맨 마지막에 나오는 형제애가 참 감동 깊었거든요 (극장에서 보셨더라면 하나의 생명으로 표현되는 불의 생동감을 느끼셨을텐데... 아쉽네요...비디오로 봤을땐 많이 덜하던데.....헤헤) 글구 또 하나는....남들이 다들 잼 없다구 말하는 영화중에 하나인데 "조이럭 클럽"이라구..전 평소에 어머니한테 잘 해드리지 못해서... 이 영화 보면서 많이 반성했었어요 영화 입구서 휴대용 티슈를 주기에 왠일인가 싶었느데....전 나오면서 그 티슈 사용했답니다...후후 어머니와 함께 보심 또 다른 느낌일꺼예요 (제가 그 티슈를 사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어머니와 함께 보았기 때문임....히히) 아모타....하늘지기 언니...슬픈영화 찾으시길 바라구요 눈물 펑펑 쏟는 영화 찾으심...저한테두 알려주실래요 :) 덕성의 숙녀 에메리따가 |